사용자를 중심에 두고, 사용자 입장에서 서비스의 경험을 설계합니다. 모두가 쉽게 이해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인상적인 감각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네이버에서 디자이너를 설계자라고 말하는 이유입니다.
사랑받는 캐릭터 IP의 조건, '택이' 탄생기
치지직은 어쩌다 ‘치지직’이 됐을까?
사용자가 이끄는 경험, 네이버의 기준이 되다
익숙함을 새로움으로! 네이버 카페 경험 설계
네이버지도 리브랜딩, 새로운 여정의 시작
뇌과학을 공부한 UX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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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개 서비스의 얼굴을 바꿔야 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