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에서 일 한다는 것

네이버가 일하는 방식 첫번째
우리의 성공사례들 대부분은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사용자의 불편함을
끊임없이 들여다보고 끝까지 해결하는 데서 비롯됐습니다
사용자의 목소리에 애정과 관심을 갖고 귀를 기울이면
사용자들은 시장에서 앞서 가는 방법을 이야기해 줍니다
서비스를 선보이는 시기와 타이밍 역시 사용자와 시장이 정합니다
우리에게 ‘사용자(User)’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고 규칙입니다
네이버가 일하는 방식 두번째
사용자의 목소리가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 듯,
우리가 만드는 서비스 역시 많은 사람들의 일상에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가 만드는 서비스는 사용자들을 즐겁게 할 수도 짜증나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무리 작은 일을 하더라도 그 일에 담긴 책임감의 무게를 느끼며
내 일의 의미(meaning)를 찾고, 내 이름을 건다는 마음으로 일합니다
또한 정해진 시간에 출퇴근하며 주어진 만큼 일하기 보다는
주도적으로, 자율적으로 일해 나갑니다
네이버가 일하는 방식 세번째
내 일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다 보면 남들과는 다른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고
어느새 나 자신이 성장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내 일을 딱 잡고 끝까지 파고 들 때,
우리는 비로소 성공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성공은 극적으로 찾아오는 기적의 순간이 아닙니다
네이버가 일하는 방식 네번째
그러나, 변화가 빠른 IT업계에선 한 번의 성공이 영원한 성공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만드는 서비스 역시 완성된 결과물이 아니라,
사용자와 시장에 따라 끊임없이 변하는 생명체와 같습니다
우리는 변화하는 흐름에 맞서거나 끌려가지 않고
사용자와 시장이 움직이는 흐름을 타며 서비스를 끊임없이 변화시켜 나갑니다
네이버가 일하는 방식 다섯번째
끊임없는 변화 속에서 우리는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투명하고 당당한 회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NAVER에서 일한다는 것이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당당한 문화는 후배들에게 그대로 전달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