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한 기회

성별의 차이 없이 평등하게 일할 수 있는 회사

네이버를 이끌어가는 구성원의 절반인 여성의 ‘임신과 출산’을 최대한 배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성이라는 이유로 ‘유리 천장’등의 보이지 않는 차별을 받는 일이 없으며
이를 증명하듯 타 기업 대비 월등히 많은 여성이 리더의 자리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 여성 재직 비율
  • 육아 휴직 사용율
  • 육아 휴직 사용자 복직율
평등한 기회 이미지

(2016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