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일 중심의 조직 구성
‘관리’ 중심이 아닌 ‘일’ 중심 조직

상사가 누구인지가 중요한 ‘위계 중심’의 조직이 아닌 무슨 일을 하는지에 집중하는 ‘일 중심’의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업무나 프로젝트의 성격에 따라 조직개편이 수시로 이루어지고 공통 목표를 위해 서로 다른 직군(기획/설계/개발 등)이 한 조직이 되기도 합니다.

유연하고 빠른 조직 지향
독립 법인과 Company in Company(CIC)

네이버는 급변하는 국내외 시장 상황에 따라 유연하고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조직 구조를 지향합니다. CIC 또는 개별 조직의 성장과 성과에 따라 ‘네이버 클라우드’, ‘웍스 모바일’, ‘스노우’ , ‘네이버 웹툰’, ‘네이버 랩스’, ‘네이버 파이낸셜’ 등이 사업/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분사
하여 시장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새로운 CIC 조직이 계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네이버 클라우드’, ‘웍스 모바일’, ‘스노우’ , ‘네이버 웹툰’, ‘네이버 랩스’, ‘네이버 파이낸셜’ 등으로 분사
Open Career Chance(OCC)
개인과 회사의 성장을 위한 조직 이동 기회

OCC는 네이버만의 공식적인 사내 이동 제도로 담당했던 업무에서 지식과 노하우를 쌓은 직원이 회사 내 다른 업무에 도전함으로써 개인에게는 커리어의 성장을, 회사는 이를 통한 시너지를 얻고자 운영되는 제도입니다. 충원이 필요한 조직이 모집 공고를 내면, 지원자는 익명으로 서류 심사 및 면접을 통해 조직을 이동하게 됩니다. OCC를 통해 조직은 ‘다른 조직원이 오고 싶어 할 만한 건강하고 가능성 있는 조직인지’를, 개인은 ‘다른 조직에서 스카우트될 만큼 스스로 경쟁력이 있는지’를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