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문화

유연한 근무 제도
정해진 출퇴근 시간 없이, ‘내 일’에 책임을 다하는 문화

네이버는 다양한 분야의 업무들이 있고, 업무 특성에 맞춰 ‘나 스스로 어떤 성과를 낼 것인지’에 집중하여 개개인이 자율적으로 업무시간을 관리하고 일에 책임지는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유연한 호칭 체계
연차나 나이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협업하는 문화

직급에 얽매이지 않고 누구나 자기 의견을 낼 수 있도록 부장, 차장, 수석 등의 직급 호칭을 쓰지 않습니다. 서로를 –님으로 동등하게 부르며 연차나 나이에 관계없이 그 일을 진행하는 담당자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문화를 지향합니다.

본인 전결화
스스로 결정하고 선택하는 제도

결재의 대부분이 조직장 승인 과정 없이 이루어지며, 노트북이나 PC 등의 업무 기기도 개인의 업무 스타일에 맞게 스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업무기기 예산제: 업무 특성에 따라 자율적으로 업무 기기를 선택할 수 있도록 신규 입사 시점에 예산이 지급됩니다. 입사 이후에도 매월 추가 예산이 지급되어 기기를 업그레이드하거나 추가 구매할 수 있습니다.

평등한 기회
성별의 차이 없이 평등하게 일하는 회사

네이버에서는 여성이라는 이유로 보이지 않는 차별을 받는 일이 없으며 타 기업 대비 많은 여성이 리더의 자리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성 직원들이 일 때문에 임신과 출산에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 2014 고용 부문 장관 표창 수상 (보건복지부) / 남녀 고용 평등 우수기업 대통령 표창 수상(고용노동부)
  • · 2018 한국의 경영 대상 직원가치 최우수 기업 선정 (한국능률협회컨설팅)
  • ·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고용노동부)
주요 기업 여성 임원 비율 통계 중 네이버는 13.5%로 국내 기업 중 두번째로 높다
2019년 1분기 국내 시가총액 30위 기업 내 총 임원 50명 이상 기업 중 여성임원 비율
(by 이코노미조선)
여성 육아 휴직 사용률 95.8%, 여성 육아 휴직 사용자 복직율 98%
2021년 상반기 기준